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한국 야구대표팀의 코칭스태프가 확정됐다. 대표팀은 9월 소집과 현지 적응을 거쳐 조별리그에 나선다. 명단과 일정을 공식 발표 기준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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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대표팀을 이끄나
류지현 전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강인권 한화 QC코치가 수석코치를 맡는다. 최원호 SBS스포츠 해설위원은 투수코치, 이동욱 전임코치는 수비코치로 합류했다. 박경수 KT QC·주루코치는 타격 및 QC, 최태원 경희대 감독은 작전, 최기문 울산 수석·배터리코치는 배터리 파트를 담당한다.
준비 일정은 어떻게 되나
코칭스태프는 8월 24일 첫 공식 회의에서 대회 일정과 상대국 전력 분석 등을 논의했다. 선수단 24명은 9월 14일 소집되고, 15~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공식 훈련과 연습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18일 일본 나고야로 출국해 19~20일 현지 적응훈련을 한다.
조별리그와 메달 결정전 일정
- 9월 21일: 대만전
- 9월 22일: 홍콩전
- 9월 23일: 태국전
- 9월 25~26일: 슈퍼라운드
- 9월 27일: 메달 결정전
기대와 변수는 구분해야 한다
일부 코치가 올해 WBC 대표팀 경험을 갖고 있어 운영의 연속성이 있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반면 단기 국제대회는 선수 컨디션, 상대 전력, 경기 당일 변수의 영향이 크다. 코칭스태프 경력만으로 성적을 예단하기보다 준비 과정과 실제 경기 내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출처 및 확인 시각
KBO 공식 보도자료와 연합뉴스 보도를 교차 확인해 2026년 8월 26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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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Jessica Ryan, U.S. Army, Wikimedia Commons (Public Domain)







